수원시, 염태영 시장, 버스에서 '평화의 소녀상' 만나
'평화의 소녀상', 27일까지 92번 버스 타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 명예·인권회복 메시지 전할 예정-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19일 아침 수원시청 앞 버스정류장에서 용남고속 92번 시내버스에 탑승해 ‘평화의 소녀상’과 만났다.
‘평화의 소녀상’은 19~27일 시민과 함께 곡반정동에서 정자동을 오가는 92번 시내버스를 타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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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19 15:0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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