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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4회 수원시민 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시민·어린이 4000여 명, 체험활동으로 긴급 상황 대처능력 키워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수원시는 지난 18일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에서 ‘제4회 수원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을 열고, 시민 안전의식과 긴급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워주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원소방서, 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수원시 관내 11개 안전 관련기관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시민·어린이 등 4000여 명은 ▲가슴압박 소생술 및 자동심장 충격기 체험관 ▲완강기 체험관 ▲전방추돌·차량전복 사고에 대비한 안전띠 착용 체험관 ▲풍수해 체험관 ▲가상 음주 체험관 등에서 가상의 긴급 상황 발생에 따른 대처요령을 배웠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특히 소화기 사용 체험, 지진 체험, 연기미로 탈출 체험 등 평소 경험하기 힘든 체험 코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각종 체험부스와 함께 마련된 ‘안전점검의 날’,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 ‘안전학교’ 등 다양한 안전정책 홍보관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수원시 관계자는 “말로만 듣는 이론교육보다 체험 위주의 교육이 실질적인 안전 확보에 훨씬 효과적”이라며 “오늘 행사가 시민들이 각종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은 체험 위주로 이뤄지는 수원시의 대표적인 시민 안전 프로그램으로, 2014년 시작돼 해마다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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