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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남부소방서(친근한 이미지로 소화전 도색)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19일 문학경기장 주변에 위치한 지상식 소화전을 경기장과 잘 어울리는 캐릭터 모양으로 도색했다.이번 소화전 도색은 일반적인 붉은색 소화전을 벗어나 경기장 주변과 잘 어울리는 야구, 축구를 형상화한 캐릭터 모양으로 개선하여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안전한 이미지를 도모하였다.또한, 지역특성과 주변 환경을 고려한 소화전 기능과 사용상 장애가 없는 범위 내에서 소화전을 도색하여 지역미관과 어울리는 소화전으로 디자인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다.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용수시설은 화재진압 활동에 있어 필수요소인 만큼, 시민들에게 잘 알릴 수 있도록 지역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소화전 도색 개선 작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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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19 13: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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