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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화재종합안전등급 심의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지난18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예방안전과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화재종합안전등급 심의’를 실시했다.이번 심의는 관내 전통시장 13개소에 대해 시장별 화재취약 요인과 안전시설 보강사항의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화재안전 정책수립에 반영하기 위함이다.심의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인근 장애물 적치 및 관리실태 ▲피난, 방화시설 유지관리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이수 사항 및 관심도 ▲소방차량 진입로 및 화재하중 확인 ▲전기 및 가스시설 위험요인 안전관리 실태 등을 확인한다.소방서 관계자는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기관과 협의해 전통시장 현대화사업과 시장 내 안전시설을 점진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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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19 13:2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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