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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2동, 강매고가 벽화길에 지역사랑을 담다

고양예고, 행신고 등 주민 100여 명과 벽화작업 실시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 행신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에 걸쳐 고양예고, 행신고 학생, 학부모 100여 명과 함께 약 800미터에 이르는 강매고가도로 벽화 작업을 실시했다.


강매고가는 행신과 강매를 이어주는 연결도로로, 강매역 입구가 위치하고 봉대산 산책로로 이어지며 인도와 차도가 함께 있어 주민 이용이 많은 곳이다.


이에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지난 2012년 한차례 벽화작업을 실시했으나 예산 등의 이유로 방음벽 일부에 한정해 진행됐다는 한계가 있었다.


올해는 방치돼 있던 고가도로 양 측 하단 벽면을 노란색과 분홍색으로 디자인해 화사함을 더했다. 또한 ‘고양’에 걸맞은 예쁜 꽃 이미지와 함께 ‘강매석교’, ‘강매역’, ‘창릉천’, ‘봉화대’ 등 행신2동 관내 주요명소의 모습도 담아 길을 지나는 사람들에게 내 고장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윤찬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일반적인 벽화 작업보다 훨씬 힘든 작업이었지만 함께한 분들과 주변의 격려 덕분에 무사히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강매고가가 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길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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