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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교육'으로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

평소 쓰레기 배출시 혼동하기 쉬운 점을 중심으로 시청각 교육 및 질의·응답으로 시민호응 얻어
광명시는 동별로 순회하여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9월 22일부터 11월10일까지 동별(18개동)로 순회하여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평소 광명시에서 실시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및 무단투기 감시 CCTV설치(고정식18대,이동식6대)와 같은 지도・단속행정과 병행하여 시민에게 다가가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쓰레기 감량을 위한 배출요령을 습득하도록 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교육은 전문강사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대형폐기물 배출 방법, 폐가전제품 무상 수거 방법과 녹색나눔장터 참가방법 등이 담긴 시청각자료를 시민에게 설명드린 후 질의를 받아 대답하는 대화형식으로 진행됐다.


질문에는 “바나나껍질과 귤껍질은 음식물 쓰레기 인가요?”와 같은 생활 밀착형 질문으로부터 “집에서 사용 후 남은 폐페인트는 어떻게 처리하나요?”와 같은 평소 우리가 알기 쉽지 않는 내용까지 다양하게 나와 이번과 같은 분리배출 교육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했다.


광명시 곽진훈 자원순환과 과장은 “이번 교육을 받은 시민을 중심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에 관심을 가지고, 시에서 정성스럽게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는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안내문을 잘 읽고 숙지하여 생활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하여, 보다 깨끗한 광명시를 만드는데 협조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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