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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 ‘만전’

10월 30~31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 실전대비 훈련 중점 추진
[미디어타임즈= 이광수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유해화학물질 유출로 인해 발생하는 복합재난에 대비한 대응역량강화 및 시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안전한국훈련은 ‘국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현하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종합훈련으로,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제를 확립하고 대응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반영해 재난대응 개인행동요령 숙지 및 안전문화 확산 기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훈련에 앞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전 회의 및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기획회의 및 컨설팅을 통해 훈련전문가인 박중규 (사)한국민방위안전협회 대표이사와 이창우 숭실사이버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로부터 훈련 시행계획과 시나리오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초기대응훈련강화 △실전대응역량 및 협업체계강화 △실전대응역량강화 △시민과 함께하는 체감형 훈련 등으로 이뤄진 이번 훈련은 재난발생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초기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전 시민의 재난상황 대처능력을 배양해 안전도시 논산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매우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협업부서간의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내실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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