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우순옥)와 새마을협의회(회장 장만중)는 지난 17일 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자생단체 및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나눔 일일바자회를 개최했다.
다양한 먹을거리 장터가 운영됐으며, 특히, 만수3동 부녀회의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물품 판매를 함께 진행해 지역 간 협력하는 훈훈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안연숙 만수6동장은 “매년 바자회를 통해 이웃들에게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새마을부녀회원과 새마을협의회원들께 감사하다. 지역의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만수6동의 자생단체와 주민센터는 함께 더불어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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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19 16:4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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