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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굿모닝 남동아카데미 강연 '카툰작가 최윤규 소장'초청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17일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제20회 굿모닝 남동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공무원과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카툰 작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최윤규 카툰경영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관점, 다르게 보는 힘’이라는 주제로 열강을 펼쳤다.


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누구보다 재치 있고 깊이 있게 그려내는 카툰작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그는 “사고의 틀을 바꿔 발상의 전환을 하면 창조가 될 수 있다”며, “창의성과 융합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토리와 이미지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질문을 던지는 습관이 중요하며, 그 호기심과 창의적인 생각만이 미래 성공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신의 업무에서 있어서 상상력과 창의력 발상에 항시 노력해야 한다”며, 인생에서 경험한 실패와 성공담을 함께 전달했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한 구민은 “창의적인 관점과 상상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였고,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매우 유익한 강연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동구에서는 매월 세 번째 화요일 아침에 사회, 역사, 문화, 리더십 등 다양한 주제의 ‘남동 굿모닝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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