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 주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21일 토요일 12시부터 18시까지 원당초등학교에서 주민화합과 소통의 한마당 ‘제5회 주교동 배다리축제 및 마을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배다리축제는 주교동의 1년에 가장 큰 축제행사로 방문객을 위해 기존보다 다양한 체험행사, 마을 나눔장터 등을 준비하여 행사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유명 가수의 초청공연 위주의 행사보다는 각종 프로그램,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을 통해 남녀노소 불문하고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주도형 축제’를 계획한 것이다.
특히 공연은 관내 원당초등학교, 어린이집, 주교동 주민자치센터 사물놀이단 및 고양시 출신 가수 및 국악단, 태권도 시범단 등이 참여하고 주민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으로 마지막까지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홍종문 주교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5회를 맞는 배다리축제 및 마을나눔장터는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주교동 주민뿐만 아니라 고양시민 모두 깊어가는 가을 축제의 장으로 오셔서 함께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17-10-18 11:13:2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