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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풍요롭고 당당한 공동체를 위한 리더 양성 교육 '마을활동가 학교'교육 운영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시흥시(시장 김윤식)에서는 목감7단지 지역주민 간 소통과 참여를 통한 공동체를 강화시키고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을활동가 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지난 12일에 개강한 마을활동가 학교는 목감7단지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1강 ‘생각하는가 생각 당하는가 : 신민에서 시민으로’라는 주제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안양대학교 이현숙 교수가 진행하였으며, 교육 참여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공감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10월 12일 1강을 시작으로 11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5회 차로 운영되어, 목감7단지 지역주민들이 풍요롭고 당당한 공동체를 위한 리더 양성 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 교육과정을 통해 ‘고독한 나에서 함께하는 우리로’ 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실천 활동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주민의 민주적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주민의 화합과 협력의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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