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황규철)는 10월 17일(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에 지난 7월 23일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사랑의 선물 지원금 2억2천여만원을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달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고통경감과 생계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적십자 정신에 입각하여 준비됐다.
롯데면세점 후원금으로 마련된 지원금은 피해 이재민 4,019세대에게 수혜자와 관계기관 욕구조사를 통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세대별 55,000원씩 전달된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황규철 지사회장은 “예고없이 언제나 재난이 발생할 수 있다.”며 “우리 적십자는 여러 후원기업(단체)들과도 협의하여 언제든 구호활동이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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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17 14:2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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