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시, 청청한 마을 장·서·운 어린이 그림 공모 우수작품 선정

[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동장 송진호)과 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용민)가 13일, 지난 9월 공모했던 ‘오고싶고 살고싶은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한 어린이 그림 공모전’ 우수작품을 선정ㆍ발표했다.


공모전에는 총 6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동장, 동 주민자치위원장, 미술전공자 등 5명의 심사위원은 우리동네에 대한 참신한 시각을 보여준 조아윤(장서초 3) 어린이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숨어 있는 우수작 20점, 아차상 30점을 각각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21일 열릴 장수서창동 문화나눔행사 개최 시 시상할 계획이며, 청청한 마을 장수서창운연동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주민 중심의 함께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홍보와 계도에 활용될 예정이다.


송진호 동장은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관심과 살기 좋은 아름다운 마을은 주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주민과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청청한 마을’ 장수서창운연동 지역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