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김광한 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안영석)는 지난 16일부터 관내 대형판매시설인 트리플스트리트(연수구 송도동 소재)A동 지상1층 광고 전광판에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이미지를 송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공단소방서와 트리플스트리트와 민·관 협업으로 시민들이 자주 오가는 대형판매시설 길목의 회전 광고 전광판에 대국민 참여를 유도하고 관심을 높이고자 실시하고 있다.
앞서 공단서는 지난 7월부터 관내 유관기관 등에 협조를 얻어 유동인구가 많은 G타워 앞, 오라카이호텔 앞, 미추홀공원 인근, 해돋이공원 인근, 연수구청 앞, 문학경기장 앞,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內 옥상, 공단소방서 앞 사거리 모 정비공장 2층 외벽 등 총 8개소에 대형전광판을 활용한 길 터주기 영상홍보를 펼치고 있는 중이다.
공단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차가 골든타임 안에 재난현장에 도착하는 것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긴급차량에게 양보운전을 생활화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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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17 10: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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