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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법사랑위원회, 조손가정 주거환경개선 지원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지청장 신성식)과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강릉지구회(회장 김진은) 위원 일동은 지난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에 거쳐 주거환경이 열악한 강릉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가정에 600만원 상당의 벽돌담 및 대문 교체 등을 지원했다.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받게 된 드림스타트 가정은 생활이 어려운 조손가정으로 아이들은 노후된 벽돌담의 붕괴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으며, 집 현관문 또한 닫히지 않아 안전을 위해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및 법무부 법사랑위원 강릉지구회는 기존의 벽돌담을 철거하고 새로운 울타리와 철제대문 설치를 완료했다.


김진은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이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건강하게 자라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계진 강릉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과 같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밝게 자라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후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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