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경기도의회 김영협의원 경기도내 공인중개사 무상 연수교육 논의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경기도의회 김영협의원(더민주, 부천2)은 지난 10월13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와 경기도내 개업공인중개사 및 소속공인중개사의 연수교육을 무상실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도내 개업공인중개사 및 소속공인중개사 26,000여명은 공인중개사법 제34조 4항의 “개업공인중개사 및 소속공인중개사는 실무교육을 받은 후 매 2년마다 시·도지사가 실시하는 연수교육을 받아야 한다.”에 의거하여 의무적으로 연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따라서 한국공인중개사 협회 관계자는 “약 80,000원의 개인부담 비용이 소요되며 교육을 받지 않으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며 “경기도 공인중개사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무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이에 김영협 의원은 “전년도 2016년 연수교육은 경기도의회에서 1억3000만원의 예산이 책정되어 개인부담 비용이 없이 교육이 실시된바가 있다.”며 “2018년도에도 예산확보를 통해 무상으로 연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