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대화동은 지난 12일 대화동주민센터 2층 문화교실에서 대화동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복지 마을 강단의 세 번째 시간 ‘명강사 3호 이복희 교수의 안전강의’를 열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안전 전문가 이복희 교수는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실제 사고 사례를 통해 생활 속의 사고 예방법 및 안전수칙에 대하여 강연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지역 주민은 “명강사3호라는 이름에 걸맞게 듣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을 만큼 유쾌하고 재미있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의였다”고 말했으며 강의를 주관한 변동수 대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강의가 대화동 주민들에게 생활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화동은 앞으로도 학교폭력예방, 아동학대예방 등 다양한 주제로 생활복지 마을 강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화동 주민센터(☎8075-7884, 79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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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16 18:3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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