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주요업무 보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등 진행
 |
| 220회 임시회 모습.<ⓒ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시 서구의회(의장 심우창)가 제220회 임시회를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총 1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10월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문순석 의원의 의정 자유발언, 최규술 의원 대표발의로 인천시 서구의회 의원 정수 확대 조정 촉구 결의안, 전옥자 의원 대표발의로 한국지엠 철수 반대 및 노동자 일자리 보장 촉구 결의안이 있었다. 문순석 의원은 자유발언에서 체육시설 현황을 서구 권역별로 나누면서 북부권역인 검단지역·검암경서지역·연희청라지역에는 검단복지회관, 국민체육센터, 드림파크 수영장, 청라복합문화센터 등이 위치해 있는 반면, 남부권역인 가좌동·석남동 등 원도심 지역에는 청소년수련관과, 서부여성회관 등 외에는 마땅한 시설이 없음을 지적했다. 52만 명에 이르는 서구 인구에 걸맞게 제2국민체육센터 건립의 필요성과 함께 지역의 균등한 발전과 여가선용 및 체육활동의 기회에서 소외되어 왔던 가좌동·석남동 권역에 이 센터가 건립되어야 함을 성토하면서 서구청에 52만 서구민이 모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시설 확충에 특별한 관심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은 상임위원회에서 2018년도 주요업무 보고 및 조례안 등 심사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처리, 현장방문이 있을 예정이다.
-
글쓴날 : [2017-10-16 15:25:5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