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안산시 백운동(동장 유진숙)은 지난달 29일 시청 공보관 협조로 드론을 이용해 백운동의 현재 모습을 담는 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촬영은 원곡동 연립1단지 지역의 아파트 건설 현장과 곧 재건축이 진행 될 연립단지 및 보성사거리 좌우의 고층아파트, 백운공원 등 2017년 현재 백운동의 모습을 구석구석 담을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 안산서초등학교, 백운공원 등에서 진행됐다.
유진숙 백운동장은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동네의 모습을 늘 보는 시각이 아니라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어 좋았고, 현재의 모습에서 발전되어 가는 백운동을 그려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촬영 된 영상 및 사진은 편집을 거쳐 다음 달 진행 될 마을 축제인 “2017 세대공감(世代共感) 우리는 하나! 양지마을 축제”에서 처음으로 공개 될 예정이며, 백운동 아카이브 및 기억 저장소 등의 자료로도 활용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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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11 16:2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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