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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천2동 인적안전망 #이웃일촌 발대식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구(구청장 홍미영) 청천2동은 지난 10일 오후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통장,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및 자생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적안전망 #이웃일촌 발대식’과 ‘맞춤형복지 추진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청천2동 인적안전망 #이웃일촌(이웃과 나누고 소통함으로써 이웃이 일촌만큼 가깝다)은 민․관 협력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상대로 한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상시 발굴, 취약계층을 위한 각 단체별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진행함과 동시에 지역 특성화 사업을 벌이게 된다. 이날 인적안전망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맞춤형복지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란 주제로 부평사회적경제마을 이충현 센터장이 강의했다. 이충현 센터장은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김현철 청천2동장은 “청천2동이 부평구 지역복지의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특성화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 따뜻한 이웃이 함께하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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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10-11 15:4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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