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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경찰서, 24시 편의점 업주와 범죄예방 간담회

강·절도, 네다바이 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대응법 알려
인천남부경찰서, 24시 편의점 업주와 범죄예방 간담회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 주안역지구대는 10일, 관내 24시 편의점을 운영하는 업주 6명과 함께 강력범죄 대응법 교육 및 범죄예방 간담회를 가졌다.주안역지구대가 관할하는 주안1동은 번화가 밀집지역으로 곳곳에는 24시 편의점이 상당히 많이 위치해있다. 특히, 심야시간대 편의점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고 그만큼 강·절도 및 네다바이에 취약하다고 볼 수 있다. 이에, 주안역지구대는 관내 24시 편의점을 운영하는 업주 6명을 대상으로 강력범죄 대응 교육 및 간담회를 가졌다.이날은 간담회에서는 편의점 업주 대부분이 심야시간 순찰이 효과가 있는 것 같다는 공통된 의견에 따라 2시부터 4시까지는 관내 집중순찰 뿐만 아니라 편의점 순찰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조종림 남부서장은 “업주와 종업원의 안전을 위해 심야시간대에 편의점 순찰에 주력할 것이며, 특히, 종업원을 상대로 업주와 친분이 있다며 속인 후 돈을 빌려 편취하는 일명 네다바이 수법을 꼭 알려 상황발생시 적절한 대응과 112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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