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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경찰청 추석 연휴동안 인천은 안전하고 평온했다

주요 강력사건 없는 평온한 치안확보, 교통사고 사상자도 29% 감소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이주민)은 10일간의 이번 추석 연휴기간 동안 민생과 직결되는 주요 강력사건은 발생하지 않았고, 절도는 전년 추석대비 일평균 19%가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교통사고 역시 22% 감소하였으며, 교통사고 사상자도 29% 감소하는 등 평온하고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하였다. 인천경찰청은 이번 추석을 맞아 9월 20일부터 10월 9일까지 특별치안활동을 전개, 일평균 1,533명을 동원하여 범죄예방활동 및 특별교통관리를 추진했다.금융기관·금은방·편의점 등에 대한 범죄예방진단 및 가시적순찰과 형사활동을 강화하고, 강력사건 발생에 대비하여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총력대응체제를 유지하였으며, 교통 혼잡구간에 선제적·가시적으로 경력을 배치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사고다발지역에 대한 교통단속활동을 강화하였다.인천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범죄예방진단과 탄력순찰 등 시민체감과 직결되는 경찰활동을 강화하여 안전한 인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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