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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29일 오후2시부터 서부소방서 앞 사거리에서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전국 동시로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소방공무원과 신동근 국회의원, 심우창 서구의회 의장, 김진규 시의원, 서부경찰서 대원, 연희의용소방대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하여 “올 추석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 “다중이용업소 비상구는 생명의 문”, “소방차가 지나갈 땐 길을 열어주세요”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또한 소방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소‧소‧심 체험 및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현장 배부를 통해 귀성객들에게 안심을 선물하여 시민 호응 및 만족도가 대단히 높았다.소방서 관계자는 “부모님과 친지가 계신 고향집을 방문할 때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함으로써 안심하고 돌아올 수 있는 마음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훈훈하고 안전한 추석명절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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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9-30 10:2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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