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회장, “광명지사가 있는 한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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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한국마사회 이양호 회장과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이 복지관 5층 강당에서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이양호 회장, 서은경 관장) <사진=저작권자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한국마사회 이양호 회장은 28일 오후, 경기 광명시를 방문해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양호 회장은 이날 김갑렬 광명문화공감센터장, 철산 3동 주민 등과 함께 광명 전통시장과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찿아 1인당 10만원씩 총20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펼쳤다.
이번 한국마사회의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활동을 목적으로 전국에 있는 한국마사회 31개 지사가 함께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노인복지관 기념행사에서 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창립기념 28주년을 맞아 약소하지만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어르신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하는 것은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서 한국마사회가 가져야할 사회적 책임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사랑의 나눔 활성화를 통해 소외받는 사람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명시 복지돌봄국 박충서 국장, 경기도의회 김효겸 부의장, 박승원·김성태 도의원, 광명시의회 고순희 부의장, 안성환 의원, 김영석 광명시출입기자협회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한국마사회의 나눔 활동을 격려와 함께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1972년 개설 된 광명전통시장은 400여개의 점포를 가진 전국적으로 큰 시장으로 한국마사회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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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한국마사회 이양호 회장과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이 복지관 5층 강당에서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이양호 회장, 서은경 관장) <사진=저작권자 ⓒ미디어타임즈> |
■ 행사장 이모 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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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한국마사회 이양호 회장과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이 복지관 5층 강당에서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이양호 회장, 서은경 관장) <사진=저작권자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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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한국마사회 이양호 회장과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이 복지관 5층 강당에서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이양호 회장, 서은경 관장) <사진=저작권자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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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한국마사회 이양호 회장과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이 복지관 5층 강당에서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이양호 회장, 서은경 관장) <사진=저작권자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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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9-28 21:53: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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