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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명절‘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29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인천종합터미널과 주안역 남광장에서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하여 캠페인을 벌였다.한편,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모든 주택 내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가정의 행복을 지켜줄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주택용 소방시설을 고향집에 설치해, 친척 일가 모두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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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명절‘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 사진.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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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명절‘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 사진.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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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9-29 16: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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