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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소방서 의용소방대, 부평풍물대축제에서 안전을 알리다

부평소방서 의용소방대, 부평풍물대축제에서 안전을 알리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21회 부평풍물대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보급에 나서 시민들에게 값진 생명존중 의식을 확산시키고 안전의 소중함을 안겨주었다. 이 날 교육은 행사장 체험마당에 마련된 의용소방대 부스에서 부평소방서 의용소방대 7개대가 참여해 행사장 곳곳을 다니며 화재예방 홍보활동과 마네킨을 활용하여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 부스를 운영하였다.특히 부평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은 ‘119수호천사’활동으로 심폐소생술 강사과정 등 전문자격을 취득한 대원들로 구성돼 대형마트, 지하역사 등 지역 곳곳 오랫동안 시민들에게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보급에 기여해왔다.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인천시민이 모두 즐기는 부평풍물축제에서 생각보다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알리는 내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이 필요한 곳에서 보급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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