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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숍 참석자들이 17년 하반기 해양주권수호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원희, 이하 중부해경청)는 하반기 성어기를 앞두고 불법외국어선 단속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위크숍을 9.21(목) 개최했다.금번 위크숍에서는 서해 5도 특별경비단 및 중부해경청 소속 해경서 경비함 함・부장 등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단속하는 현장 지휘관 및 단속요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외국어선 단속역량 강화 대책을 집중 토의 했다.주요토의 내용으로는 △17년도 서해 NLL해역 상반기 불법중국어선 단속실적 및 조업실태분석 △각 지방청별 우수 전술방안 등에 대해 정책 공유 △해역별 대응전략과 신규 단속 장비 활용방안 등 △집단 침범하는 불법조업 외국어선 대책 등이 있다.아울러, 이번 워크숍에서는 서특단 창단 후 현재(4.4~8월말)까지 불법중국어선 나포・퇴거(차단) 실적을 집중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맞춤형 대응전략과 단속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다.* 중국어선 단속실적(서특단 창단 이후)■ 중국어선 단속실적 (’17년 4월 ~ 8월)이원희 중부해경청장은 “하반기 성어기에도 서해 NLL과 EEZ 124도이서 해역에 서특단 경비세력을 증강 배치하여,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의지를 사전에 차단하여 우리 해상주권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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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숍 참석자들이 17년 하반기 해양주권수호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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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9-21 16:0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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