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숭의2동 마을미디어문화축제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숭의2동 마을미디어문화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지난 20일 남구청소년회관 앞마당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한길자 남구 부구청장을 비롯한 4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행사는 가야금 병창, 라인댄스, 하모니카, 노래합창, 어린이집재롱잔치, 청소년 치어리딩, 마당극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특히 숭의2동 주민들이 직접 만든 ‘우리동네 좋을시구’ 마당극이 공연,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또 숭의2동 미디어커뮤니티가 한 달 동안 제작한 마을극장21 ‘꿈이 이루어지는 시간’ 영상 상영과 숭의2동 마을 50인 사진 영상 퍼포먼스도 선보여 주민들의 시선을 끌었다.한편 오는 22일 오후 5시에는 주안3동 마을미디어문화축제가 미추홀공원에서 마지막으로 열린다.축제와 관련된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주안미디어문화축제 홈페이지(www.jumf.org)를 참고하면 된다.
-
글쓴날 : [2017-09-21 15:40:5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