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추석절 대비 노인요양원 관서장 현장예찰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20일 다가오는 추석절을 대비,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확립하여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관내 화재취약대상인 인천사랑노인요양원(남구 용현동 소재)과 주안해피타운(남구 주안동 소재)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예찰을 실시했다.이번 예찰의 주요내용으로는 ▲적정 소방시설 등의 설치 또는 유지ㆍ관리에 관한 사항 ▲관계인의 피난시설 및 방화시설의 유지ㆍ관리에 관한 사항 확인 ▲자체 소방시설 작동방법 및 소화기 등 기초소화시설 사용법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 및 노인 피난 대책 등을 확인하고 점검했다.김성기 인천남부소방서장은 “요양원의 경우 화재발생 시 노인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적정 장소에 대피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노인들이 안전하게 추석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자는 소방시설 사용법을 확실히 숙지하여 신속히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글쓴날 : [2017-09-21 02:18:1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