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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아동이 안전한 마을 조성 위해 초등학교에 옐로카펫 추가 설치

서구, 아동이 안전한 마을 조성 위해 초등학교에 옐로카펫 추가 설치 모습.<ⓒ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아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당하·목향초등학교 통학로 횡단보도 앞에 옐로카펫을 추가 설치했다.



옐로카펫’은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 앞 인도와 벽을 노란색 알루미늄 스티커를 붙여 노란공간을 조성한 것이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안전한 노란공간에서 신호를 기다리게 하고, 운전자가 이 공간에 있는 아동들을 인지하기 쉬워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교통안전 시설물이다.



이날 녹색어머니회 등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알루미늄 재질의 스티커를 고무망치로 두드려 정성껏 옐로카펫을 설치하며 아동 안전의 중요성을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서구는 올해 관내 초등학교 6개 지역에 옐로카펫을 설치했으며 10월중 마전초등학교에 추가로 설치한다. 또한 9월까지 관내 17개 학교에 노란발자국을 설치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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