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소방서 검단119안전센터장, 관내 현장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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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소방서 검단119안전센터장, 관내 현장예찰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 검단 119안전센터는 13일(수) 서구 왕길동에 위치한 트리플타워에 대한 현장예찰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이번 예찰활동은 한순간의 화재로 대형 화재로 발생될 수 있는 관내 대형건축물의 원천적 화재저감과 대형 안전사고의 불안전 요인 사전 제거를 목적으로 전개됐다.정재필 검단119안전센터장은 관계인에게 “소방시설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고 지속적인 건물 자체 순찰을 강화하여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이어 “앞으로도 관내 대형건축물의 지속적인 화재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다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소방안전대책을 강구하여 재난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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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9-14 16:4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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