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는 10월 16일 천안시 충청소방학교에서 개최된‘2015년도 전국 소방전술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최고의 화재진압능력을 갖춘 18개팀이 참가해‘화재진압 4인 조법’능력을 겨루었으며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 포항남부소방서에서는 8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영예의 ‘1위’국민안전처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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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소방서 김학태 서장은 “피땀어린 훈련으로 우리 포항남부소방서가 전국 최고의 화재진압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증명해준 출전선수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전하며“화재로부터 전국최고 수준의 안전을 책임질수 있는 안전한 경북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훈련하는 경북소방이 되겠다”고 말했다.// 심후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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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16 22:5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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