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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이용시설 소방안전관리 시행<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오원석)는 7일부터 15일까지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및 피난·방화시설의 안전환경 조성 등 추석연휴를 대비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포항북부소방서는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36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여 화재위험요인 및 소방안전 저해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의료시설·노유자시설과 같은 피난약자시설에는 관서장을 비롯한 현장대응단장·119안전센터장이 직접방문하는 소방안전관리 현장컨설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추석연휴가 인접한 30일부터 10월10일까지는 인력 743명(소방 163명, 의무소방 등 11명, 의용소방대원 569명)이 동원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초기대응체계를 구축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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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9-12 20:0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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