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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북부 소방서 전경<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오원석)는 9일 11:44분경 송라면 중산리 내연산 벌쏘임 환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에 임했다. 서울00산악회 홍 모씨(남. 63세)외 일행4명은 송라면 중산리 내연산 은폭포인근에서 등산중 갑작스런 벌떼의 습격을 받고 팔, 다리 전신 등에 외상을 입었다. 한명은 호흡곤란 증세까지 보였지만,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의 응급처치 및 상태호전으로 일행모두 자차량으로 안전귀가 하였다. 포항북부소방서 관계자는 벌쏘임 환자의 50%이상이 8,9월에 발생하는 만큼 산행등야외활동시는 밝은색의 옷과 모자를 착용하고, 벌에 쏘인후 호흡곤란 및 알레르기 증상이 일어나면 즉시 119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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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9-11 2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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