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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Steel rund의 축제와 같은 분위기

테이핑으로 근육의 이완력을 높여주고 있다.<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2017 포항철강마라톤(STEEL RUN)은 지난해 열린 1회 대회를 훨씬 뛰어넘는 성과를 보였다. 해안길을 따라 뛰는 마라톤은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마라톤 참가자들의 긴장감을 풀어줬고, 일반 시민들 역시 아이의 손을 잡은 가족부터 팔짱을 낀 연인들까지 너도나도 행사 구경에 여념이 없었다. 포항한방 병원(병원장 최해윤)에서는 운동전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부분적으로 테이핑 봉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테이핑은 병변을 일으킨 근육에 테이프를 적절히 붙여 긴장된 근육에 이완력을 발휘하고 병변으로 약해진 근육을 수축하게 함으로써 주변근육과 균형을 이루어 증상을 개선시키는 치료법으로, 모든 연부조직 병변(근,건,인대,관절,디스트 등)의 기능 이상과 치료,스포츠로 인한 손상 치료와 기능 증진,근력의 강화, 치료의 유지 뿐만 아니라 각종 통증의 예방효과를 준다고 설명하였다. 이날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모인 참가자와 시민들은 포항 영일만 해수욕장 일대에서 어우러지며 마치 축제와도 같은 분위기를 내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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