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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가정골 무궁화문화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시 서구 가정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서구문화원과 함께 지난 9일 서구문화회관 광장에서 주요내빈과 지역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가정골 무궁화 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가정3동에서 추진 중인 무궁화마을 조성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미꾸라지잡기 체험 및 무궁화 부채 만들기 등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10여개의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실력이 뛰어난 서구문화원 공연팀(국악가요, 비트박스&판소리)과 가정3동 주민자지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으로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대균성 가정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주민들이 모두 화합하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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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9-11 16:4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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