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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차상위장애인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차상위장애인 주거환경개선사업.<ⓒ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시 서구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관내 중증장애인 정모(38세)씨 집에 방문해 쓰레기 대청소 및 벽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인 정모씨는 차상위장애인으로 보호받고 있는 취약계층으로, 집안에는 온갖 쓰레기와 곰팡이로 인해 악취가 심하고 바퀴벌레가 들끓어 위생상태가 매우 열악했다.



이에 동 협의체는 지속적인 상담과 설득으로 정모씨의 동의를 받아 집안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



이번 환경개선사업에는 새마을협의회, 서구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려가며 정모씨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또한 새마을협의회는 20만원 상당의 옷, 신발 등을 제공하고 대한적십자사는 이불을 지원하며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정모씨는 깨끗이 치워져 가는 집안을 보며 자원봉사자들에게 웃음 띤 얼굴로 연신 고마움을 표현했다.



가좌1동 협의체는 “앞으로도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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