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및 추석연휴로 인해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10일까지 재산세 납기가 연장된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9월 30일이 주택(1/2) 및 토지에 대한 재산세 납부기한이었으나 올해는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고 추석연휴로 인해 10월 10일로 납부기한이 연장됐다.
따라서 올해 9월분 재산세 납세자는 9월 중에 납부하지 못하였더라도 연휴가 끝난 10월 10일까지 납부 가능하다.
한편 재산세 납부는 전국 은행 및 우체국에서 CD/ATM에 통장 또는 신용카드를 넣으면 고지서 없이도 납부 가능하며, 인터넷 지방세포털서비스『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스마트폰 『스마트 위택스』 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을 이용한 납부가 여의치 않을 경우 고지서 앞면에 표기된 가상계좌번호로 입금하거나, ARS 지방세 납부서비스(상록구 ☎1588-5128, 단원구 ☎1588-6128)를 이용해서도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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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9-07 13:1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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