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오산시의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 의결

화재안전 취약가구에 대한 소방시설 지원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경기 오산시의회(의장 손정환)는 화재안전 취약가구에 대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 지원하는 조례를 문영근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전 의원이 찬성하였으며 금번 제227회 오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오산시의회는 이 조례를 제정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소방시설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소외받는 가구가 발생되지 않도록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간담회를 거쳐 조례의 효율성 및 필요성을 조사하는 등 면밀한 검토를 거친 바 있다.


이 조례를 대표발의한 문영근 의원에 따르면 “장애인과 어르신 및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으로만 구성된 가구에 대하여 소화기의 지원과 경보형 감지기의 설치를 지원하는 사항으로 화재에 취약한 소외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를 지원받고자 하는 오산시에 거주하는 화재 취약계층은 시장에게 신청만 하면 이 조례에 따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오산시장(시장 곽상욱)은 시민의 화재 하고 예방 및 안전관리 의식을 촉진할 수 있는 시책을 마련하도록 되어 있어 오산시가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