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이 직접 파출소 방문, 순찰지도에 순찰 요청 스티커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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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밀착형 탄력순찰요청 스티커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 주안2파출소에서 실시하는 ‘밀착형 탄력순찰’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주안2파출소는 지난 5일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파출소로 초대하여 관내지도에 ‘순찰요청 스티커’를 부착해줄 것을 요청했다.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해당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 범죄에 취약한 구역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그 스티커가 부착된 곳을 순찰노선으로 지정해 운영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파출소에 방문한 윤영순(60세, 여) 주민은 “해당구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순찰노선이 만들어진다 것이 신선하고 한층 더 안정된 치안환경이 조성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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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9-06 18:1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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