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여성회관,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진출 ‘응원’

취업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제2차 어린이집 조리사 양성과정’ 성료
[미디어타임즈= 이옥수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여성회관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여성일자리 창출 특화 프로그램으로 ‘제2차 어린이집 조리사 양성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과정은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 후 재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어린이집 등의 조리사 구인난을 해소하고자 개설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김효정 고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의 진행으로 어린이집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위생·안전교육을 강의한 ‘직무소양교육’ ▲어린이집 식단에 맞춘 조리실습 ▲취업역량교육을 통한 이력서(자기소개서)작성법 및 면접지도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탐방하는 ‘현장실습’의 총 4단계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40대 A씨는 “조리사 자격증만 취득했지 취업은 엄두도 못 냈었는데 어린이집 조리사로 취업에 필요한 핵심교육을 받고 보니, 이제는 자신감이 생긴다. 특히 어린이집에 방문해 현직조리사로부터 조리실의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취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기선 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시해 본 결과, 교육 수료자의 대부분이 국공립 또는 법인 어린이집에 취업하고 있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어린이집 조리사 양성과정’을 여성회관 만의 특화된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할 계획이고 여성 일자리창출을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