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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보라매공원서‘나무와 친구하자’

- 서울시, 보라매공원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로 ‘어린이 나무(산림) 학교’ 운영


- 기존 숲해설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현장체험 위주의 수준 높은 자연학습 기회


- 수목 생리학자 서울대 이경준 명예교수의 상세한 설명, 신비한 나무 이야기서울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숲과 나무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꾸며지는 “어린이 나무(산림)학교”를 10월 17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보라매공원에서 진행한다. 어린이 나무(산림)학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목 생리학자 서울대 이경준 명예교수가 어린이들에게 직접 수업을 진행한다. 실내수업과 더불어 공원에서 자라는 나무를 직접 관찰하는 현장 체험학습으로 구성된다. 기존 숲해설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수준 높은 현장체험 위주의 학습프로그램들로 채워진다. 보라매공원 내 오래된 큰나무 및 다양한 종류 나무와 산림을 최대한 활용하여 초등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운영된다.초등학교 4,5,6학년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수업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는 활동에 필요한 학습재료, 간식 등이 제공된다.교육장소는 보라매공원 동부공원녹지사업소(정문 주차장 옆 건물 2층)에서 이론수업과 보라매공원 내 숲에서 실습과정이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춘희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어린이들이 도심 속 공원에서 오래된 큰나무 등 다양한 종류의 나무들을 직접 보면서 나무의 생태적 특성을 배우고, 이를 통해 나무와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최고 수준의 자연학습 체험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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