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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해경청, 의경 심리상담치료 심리상담사 감사장 수여

인천지역 심리상담사 3개월간 의경 상담 공로
의무경찰 대상으로 심리 상당중인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원희)은 9월 5일(화) 오전 청장 접견실에서 의무경찰 심리상담 및 치료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김은숙 교수 등 심리상담사 9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다양한 심리상담 전문가로 구성된「김은숙의 마음연구소」소장1)은 의무경찰들이 복무 중 받는 스트레스와 대인관계의 갈등 등의 문제를 풍부한 심리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6월 13일부터 9월 5일까지 약 3개월간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심리상담사는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의무경찰 대상자를 4개 그룹으로 나눠 상담사 2명이 매주 화요일 심층 상담을 총 11회 실시했다. 중부해경청에 따르면 의무경찰들이 심리상담 뿐만 아니라 상담사들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이야기를 들어주어 상담하는 날이 기다려진다며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고 전했다. 중부해경청에는 해양경찰 관현악단 및 자체경비대에 52명이 의무경찰로 복무하고 있다.이날 감사장을 받은 김은숙 교수는“연구소 심리상담 전문가 선생님들과 함께 해경 의경들의 인성교육 함양은 물론 앞으로 육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더욱 건강하게 근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원희 중부해경청장은“군대에 자식을 보낸 부모의 마음으로 의무경찰의 복무 상태를 수시로 파악하고 강하고 당당한 해양경찰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의무경찰 대상으로 심리 상당중인 모습. <ⓒ미디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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