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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사랑 손주사랑교실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중구새마을회(회장 윤경원)에서는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3주간에 거쳐 저출산・고령화 대응을 위한 손주사랑교실을 운영하고 교육생 전원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영유아 양육에 대한 기술과 정보를 습득해 조부모의 역할증대와 건강한 가족 육성에 일조하고 더불어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번 손주사랑교실에는 45여명의 조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예방 및 성인지교육 △베이비 맛사지 손자녀 편식지도 △힐링을 통한 건강한 조부모되기 등 전문 강사의 강의가 진행되었다.조부모 육아교실에 참여한 예비할머니 김명자씨는 “10월에 태어날 손주를 어떻게 봐야 하나 두려운 마음이었는데, 신세대 육아 교육을 듣고 나니 육아에 자신감이 생긴다”며, “좀 더 여유를 갖고 사랑으로 키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윤경원 회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맞벌이 가정의 육아에 도움을 주고, 행복한 가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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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사랑 손주사랑교실 사진.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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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9-05 10:59: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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