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여수시 첫 푸드트럭 2대 영업 ‘시작’

8월 16일부터 국동 수변공원서 커피·타코야키 판매
지난달 16일부터 여수시 국동 수변공원에서 영업을 시작한 푸드트럭
[미디어타임즈= 이운효 기자] 여수시 국동 수변공원에 푸드트럭 2대가 자리를 잡고 영업을 시작했다.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지난달 16일 지역 청년 2명이 신청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신고를 수리했다. 시가 푸드트럭 영업을 수리한 첫 사례다.


푸드트럭 2대는 커피·차와 일본 해산물요리인 타오야키를 각각 팔고 있다.


시는 푸드트럭 운영과 함께 동네 음악회, 버스킹 공연 등을 개최해 수변공원을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수변공원 내 2곳을 푸드트럭 영업장소로 지정하고 지난달 1일부터 이틀간 운영자를 모집했다.


운영 장소는 시민들의 보행과 차량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고, 주변 상권과 다툼이 발생하지 않아야 하는 점을 고려해 결정됐다.


또 공원 이용 시민들이 냄새 등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영업종류도 휴게음식점업과 제과점업으로 제한됐다.


시 관계자는 “푸드트럭이 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운영 첫 사례인 만큼 이동영업 행위 등에 대해 지도단속도 수시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