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남부서,‘따뜻한 인권경찰’추진 순찰팀장 회의 실시

9개 지역경찰관서 순찰팀장 모여 인권경찰로 거듭나는 방안 모색
따뜻한 인권경찰’추진 순찰팀장 회의 실시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는 31일 오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인권친화적 경찰활동’추진을 위한 전략회의를 실시했다.회의는, 민원 최접점 부서인 지역경찰관서(지구대·파출소)의 순찰팀장과 경찰서 인권담당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지역경찰 순찰팀은 타 부서와 달리 신고 등 각종 업무에 있어서 시민들과 일선에서 대면하기 때문에, 이들의 인권친화적 활동은 시민들 체감안전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이에, 남부서는 9개 지역경찰관서의 순찰팀장이 모여 ‘인권친화적 경찰활동’이라는 주제로 순찰근무, 신고처리 등 각 상황에 맞는 인권 경찰의 모습에 대해 자유토론을 펼쳤다.조종림 남부서장은“치안활동 시스템을 인권중심으로 개편하여 추진 할 것이며, 아울러 인권존중을 기반으로 한 공정한 법집행도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남부서는 ‘인권’을 위한 순찰팀장 회의, 또는 각 부서별 실무자 회의 등 인권 경찰 활동에 있어 적극 시행 할 방침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