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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구 숭의4동, 복지사각지대 세대에서 청소봉사활동 전개

숭의4동 청소봉사활동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는 31일 지역 내 한 복지사각지대 세대에서 대대적인 청소봉사활동을 가졌다.봉사활동에는 숭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자율회, 미화원, 자원봉사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집안에 쌓여 있던 3t 가량의 쓰레기를 청소했다.또 사회적기업 서해크린은 무료 방역작업을 진행했으며, 남구자원봉사센터는 정리수납봉사단을 파견해 정리를 도왔다.이밖에 희망브릿지 봉사단은 도배, 장판을 무료로 교체해주기로 약속했다.해당 세대에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40대 초반의 남성이 혼자 거주하고 있었다.얼마전까지 형과 생활했던 대상자는 형에게 일이 생겨 집을 떠나면서 홀로 거주하게 됐다.최근 2~3개월 사이 상태가 악화, 집안에 음식물이 방치되고 청소를 하지 않아 악취가 발생하는 등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백영숙 숭의4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웃이 이웃을 돕고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복지공동체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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