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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119안전점검단’운영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관계자 중심의 자율 소방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지난 4월부터 노유자생활시설에 대하여 ‘찾아가는 119안전점검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주)대원소방엔지니어링 고정근 소방기술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119안전점검단’은 노유자생활시설의 관계자 중심 소방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소방안전관리자가 선임된 관내 노유자생활시설 1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세부 운영내용으로는 대상물 관계자 참여하에 ▲소방시설 자체점검 지원과 점검방법 교육 ▲소방안전관리자의 소방계획서 작성, 훈련 등 전반적인 업무 지도 ▲소방시설 등 정비 가능한 사항은 소방기술자 재능기부를 통한 현장 조치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안전점검단의 운영 활성화로 대상물 관계자의 소방시설 점검 능력이 향상되어 더욱더 철저하고 안전한 소방안전관리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활동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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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31 13:2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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