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는 14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된‘제16회 전국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금상’을 차지하였다.포항남부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교장 김헌수)는 경상북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출전하였으며‘산타소방관 아저씨’라는 곡으로 전국 시·도대표 18개팀과 겨뤄 금상의 영예을 안았다.
포항남부소방서 김학태 서장은“순수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소방동요를 빛내준 30명의 제철지곡초등교 학생 및 지도교사(교사 공수정)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전하였다. 대회국민안전처와 한국소방안전협회가 주최한 이날 대회는 학생, 학부모, 소방관계자 2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시도별 대표 유치부 19개팀 초등부 18개팀 총 37개팀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 심후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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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15 21:1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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