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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태 인천서부소방서장, 가좌119안전센터 신축공사 현장 방문 모습.<ⓒ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인천서부소방서는 김준태 인천서부소방서장이 28일(월)에 서구 가좌4동 295-7에 건설 중인 가좌119안전센터 이전·신축 공사현장을 방문해 현장소장 및 감독관을 격려하였으며 안전사고 없이 공사가 진행되도록 독려하였다고 전했다. 지난 7월 착공한 가좌119안전센터 신축건물은 연면적 995.31㎡의 2층 건물 1개동 규모로 오는 12월 완공 예정이며 현재 공정률은 23%다. 현재의 가좌119안전센터는 지난 1974년 신설되어 43년 경과된 노후 건축물로 한국시설안전공단 건물 안전진단 시 “D” 등급을 받는 등 심한 균열·진동이 발생하여 직원의 불안요인을 해소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좌동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 앞에 청사를 이전 신축하게 됐다.
가좌119안전센터 이전 신축사업은 사업비 45억 6천만원을 투입, 부지면적 1,586㎡(480평)에 지상2층 연면적 995.31㎡(301평)로 건립된다.
특히, 기존 청사의 설계는 출동환경만 고려하였지만 이번에 신축하는 가좌119안전센터는 소방대원의 안전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설계로 미국 소방대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스템인 ‘핫 존 디자인 (HOT ZONE DESIGN)’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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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29 15:3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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